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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찬열 "나이 느껴…오빠·형 부르는 동생들 많아"

등록 2020.07.14 14: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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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훈&찬열'이 1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2020.07.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세훈&찬열'이 1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2020.07.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새 앨범을 발매한 그룹 '엑소'의 듀오 유닛 '세훈&찬열'이 14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요새 나이 먹었다는 걸 느낀다"고 밝혔다.

세훈과 찬열은 이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나이에 대해 언급했다. 세훈은 "제가 그룹 내에서 막내고, 어린 나이에 데뷔하다 보니 귀여움을 많이 받는 편이었다"며 "그런데 요새는 오빠, 형이라고 부르는 동생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찬열은 "저도 비슷하게 느낀다.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어린 친구들이 인사하러 찾아오는데, 17살인 띠동갑이다. 그럴 때 느낀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서도 말했다. 찬열은 "세훈이를 봤을 때 '너무 잘생겼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반면 세훈은 "처음에는 (찬열이) 껄렁껄렁해서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훈은 "악기를 다뤄서 그런지 반항적인 느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훈&찬열은 전날 정규 앨범 '10억뷰'를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트렌디한 분위기의 타이틀곡 '10억뷰'를 비롯해 '척', '날개', '온 미(On Me)' 등 총 9곡이 실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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