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종합)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의 탈세 의혹 후폭풍이 거세다. 어머니가 세운 법인으로 200억원 이상 탈루한 정황이 포착됐으며, 연예인 추징금 중 역대 최고액이다. 국세청 특혜 의혹도 불거졌으며,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시선이 쏟아졌다.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세운 차스갤러리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했다. 2년 만인 2024년 9월 디애니 유한책임회사로 바꿨다. 당초 김포에 주소지를 뒀으나, 유한회사 변경과 함께 차은우 부모가 운영한 인천 강화군 불은면 장어집으로 이전했다. 이 식당은 지난해 11월 청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