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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이해찬 위중에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등록 2026.01.23 22:09:06수정 2026.01.23 22: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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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한때 심정지도

[고양=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활동방향 보고 및 의결을 하고 있다. 2025.12.02. photocdj@newsis.com

[고양=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활동방향 보고 및 의결을 하고 있다. 2025.12.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자격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건강 상태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밤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위독한 상황을 보고받고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베트남 호찌민 출장을 마치고 귀국을 준비하던 중 호흡이 약해져 현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이송 중에는 한때 심정지 상태에 있었으나 호흡은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1952년생인 이 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노무현 정부의 국무총리를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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