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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 의찬이 김성민, 5년 열애 여자친구와 7일 결혼

등록 2020.11.04 14: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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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김성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 사진=김성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순풍산부인과' 의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성민이 결혼한다.

김성민은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김성민은 현재 여자친구와 함께 강남구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의찬 역을 연기하며 인기를 얻었다.KBS 2TV ‘요정 컴미’에 출연한 후 방송 활동을 멀리했으며, 2018년에는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깜짝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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