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與 전남광주 민형배 42%·김영록 30%…유보 29%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재선 의원인 민형배 예비후보가 현직 전남지사인 김영록 예비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민 후보의 굳히기냐, 김 후보의 뒤집기냐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30%에 달하는 유보층의 소위 '샤이 표심'이 어느 후보에게 향할 지, 당락의 50%를 좌우하는 당심(권리당원 표심)이 어디로 향할 지가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무등일보, 광주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