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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 "동행축제로 소비촉진·위기극복"

등록 2026.04.08 17:30:00수정 2026.04.08 2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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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사전행사 광화문 특별판매전 방문

[세종=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지난해 12월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4.08. photocdj@newsis.com

[세종=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지난해 12월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제2차관은 8일 '4월 동행축제' 사전행사인 광화문 특별 판매전을 찾아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소비활성화를 통한 중동전쟁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

이 제2차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속에서도 소비의 흐름을 견고히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광화문 판매전을 시작으로 11일부터 본격 전개되는 ‘4월 동행축제’를 통해 소비촉진과 위기극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제2차관은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소상공인 제품 라이브 커머스 방송현장을 참관하며 디지털 유통채널을 활용한 소상공인 판로확대 정책을 점검했다.

오는 10일까지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리는 판매전은 우수 K-컬처 소상공인 제품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소비촉진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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