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아프리카TV, 주요 사업 지속 성장…목표가↑"

이문종 신한금투 연구원은 "플랫폼, 광고 등 주요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주가 상승이 가팔랐지만 실적 상승세가 더 가팔라 하반기 광고 고성장이 시작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 분기 대비 6.0%, 8.0%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플랫폼 서비스 매출은 525억원으로 전 분기 높은 기저에도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유저 활동성이 높아지고 BJ 유저간 유대관계가 형성대며 1인당 평균 결제금액(ARPPU), 유료 결제 비율(Paying ratio) 모두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년간 플랫폼 서비스 후원시스템 성장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던 투자자들이 존재했으나 이제 우려를 접어둘 때가 됐다"며 "후원 문화가 보편화되며 회사의 결제율도 지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그는 "AMM 도입과 함께 광고주 수 증가와 직접 판매 비율 증가가 확인되며 매 분기 광고 성장이 전망된다"며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실시간 방송 내 중간광고가 도입되며 광고 성장세가 가팔라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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