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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11월5일 공개

등록 2021.10.29 15: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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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오후 2시30분 제작발표회 개최 예정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포스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포스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의 두 번째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이 다음 달 5일 오후 5시 경기도의회 유튜브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경기도의회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30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이·로·운 의원생활'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비대면 유튜브 생방송으로 열린다.

개그맨 김기열의 사회로 웹드라마 예고 영상 공개, 배우들과의 토크쇼 등이 진행된다. 또 배우들이 공개하는 촬영 비하인드 에피소드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정·이·로·운 의원생활'은 초등학교 동창인 네 명의 친구가 도의원으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다. 총 15부작으로, 광역의회의 역할과 도의원 의정활동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제목 '정·이·로·운 의원생활'은 두 가지 의미가 담겼다. 각 주연 배우의 극 중 이름 앞 글자(정대진, 이다홍, 노(로)오지, 운정국)이자 동창생 4인의 '정이 넘치고, 이롭고, 로맨스를 꿈꾸는, 운명 같은 의회 생활'을 줄임말이다.

'또 한번 엔딩', '아는 와이프' 등에 출연한 배우 강희(정대진 역)와 '웹드라마 계의 여신'이라 불리며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유혜인(이다홍 역), '연애플레이 리스트' 시리즈의 배우 정준환(노오지 역), 임휘진(운정국 역) 등이 출연한다. 감초 역할 조연으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배우 이원하와 이가현이 함께한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해 지방의회 전국 최초로 제작한 첫 번째 웹드라마 '사랑하면, 조례?!'에 이어 두 번째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을 통해 도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신뢰 받는 경기도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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