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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초등학교 동창 여친 둔기로 살해한 50대 검거

등록 2021.11.12 08:01:03수정 2021.11.12 1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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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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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친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경북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선산읍의 한 도로에서 여자친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57)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 50분께 구미 고아읍 황산리 한 농로에서 초등학교 동창 B(57·여)씨를 둔기로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검거 직전 A씨는 자해를 시도,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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