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재영 "은퇴설? 남편과 제주 라이프 즐겼을 뿐"
![[서울=뉴시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진재영 스틸. (사진=SBS 방송 화면 제공).2021.11.1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6/NISI20211116_0000870059_web.jpg?rnd=20211116092232)
[서울=뉴시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진재영 스틸. (사진=SBS 방송 화면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동상이몽2' 진재영이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진재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진재영은 "'골드미스가 간다'가 마지막 출연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그 이후로도 방송 은퇴 소문이 있다"고 물었다.
진재영은 "제주에서 5년 넘게 힐링 라이프를 만끽 중이다. 은퇴가 아닌 제주살이를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결혼 11년 차를 맞은 진재영은 제주도에서의 달달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싸워도 갈 곳이 없는 제주 생활이 오히려 서울에서 거주할 때보다 남편과 싸울 일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집은 관광객들이 있는 동네가 아니라 불을 끄면 암흑이 되는 동네"라며 "마트도 병원도 다 멀어 남편이 집에서 머리도 잘라주고 염색도 해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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