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현, 코로나 확진…"현재 격리 중"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주현이 코로나에 걸렸다.
935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배우 박주현이 이날 오전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주현은 최근 가족 중 확진 환자가 발생해 PCR 검사를 받았다.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자가 격리 중 받은 2차 검사에서 확진됐다. 소속사는 "박주현은 지난해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으며, 가족 확진 판정 이후 스케줄 등 외부 활동은 없었다"고 했다.
박주현은 '마우스'(2021) '좀비탐정'(2020) '인간수업'(2020)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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