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틀 연속 1400명대 확진…사망자 3명 더 나와
1032→1190→969→943→1130→1450→1423명
일주일간 8137명 확진…주간 하루평균 1162.4명
PCR 진단검사 양성률 18.8%
![[서울=뉴시스] 11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만3926명이다. 5만3797명은 국내 발생, 129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사망자는 49명이 늘어 누적 7012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1/NISI20220211_0000930357_web.jpg?rnd=20220211100341)
[서울=뉴시스] 11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만3926명이다. 5만3797명은 국내 발생, 129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사망자는 49명이 늘어 누적 7012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모두 1423명이 신규 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지난 9일 역대 최고치 1450명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PCR 진단검사 양성률은 18.%8에 달해 10명중 2명꼴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대덕구의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위험시설 선제검사에서 입소자 1명과 직원 5명의 확진이 확인됐고, 동구의 노인전문병원서 직원 1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70명으로 불어났다. 중구의 요양원에서도 환자 6명이 더 감염돼 누계 15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9일 이후 지금까지 4만 9300여건에 대한 신속항원검사가 진행됐고 72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에 대해 실시된 PCR검사에선 514명이 최종 양성판정(71.0%)을 받았다.
인구 144만 5245명 가운데 76만 8648명(53.2%)이 3차 접종을 끝냈고, 62개 중환자실 가운데 7개를 사용 중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8137명이 신규확진 되면서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1162.4을 기록했다. 지역내 총 누적확진자는 2만 7127명(해외유입 315명)이다.
사망자는 3명 더 나와 누계 203명을 기록했다. 지난 달 25일 확진된 14514번(80대), 14554번(70대) 확진자가 각각 남영노인전문병원과 건양대병원서 입원 치료중 9일 사망했고, 지난달 31일 확진된 17036번(90대) 확진자가 남영노인전문병원서 입원치료중 전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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