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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즈 재찬, 학폭 루머 부인…"명예훼손·모욕 혐의 고소"

등록 2022.03.14 15: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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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즈' 재찬

'동키즈' 재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동키즈(DONGKIZ)' 멤버 재찬이 '학교폭력'(학폭) 루머에 휩싸였으나 부인하고 나섰다.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14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재찬군과 관련된 허위사실 및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해당 이슈는 사회적으로 중요시되는 사안인 관계로, 당사에서는 이미 데뷔 전부터 사생활 및 학교 생활과 관련해 학교 측에도 확인 과정을 거쳤으며 문제없음을 확인했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재찬 측은 지난 4일 자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해당 글을 쓴 누리꾼을 고소했다.

동요에 따르면 이날 담당 수사관이 배정되는 등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동요 관계자는 "당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재찬군을 비롯한 모든 소속 아티스트들과 관련된 허위사실 및 악플 등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대응 할 예정"이라고 별렀다.

재찬은 지난 2019년 멤버들과 동키즈 싱글 '동키즈 온 더 블록(DONGKIZ ON THE BLOCK)'으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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