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서울=뉴시스] 문원.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20303_web.jpg?rnd=20260424232320)
[서울=뉴시스] 문원.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는 5월2일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 예비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지난해 불거진 문원의 사생활 논란을 언급하며 "나를 안 만났으면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 것"이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당시 문원은 과거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대중의 매서운 시선을 받은 바 있다.
논란의 여파는 생계로 이어졌다. 신지는 "공연과 축가 등 본업인 가수 일이 뚝 끊겼다"고 전했다. 이에 문원은 "가만히 손 놓고 쉴 수 없어 보탬이 되고자 물류센터 일과 계단 청소를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울=뉴시스] 신지.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20302_web.jpg?rnd=20260424232254)
[서울=뉴시스] 신지.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신지는 "남들에게 보여지는 게 전부가 아니다"라며 "묵묵히 버텨온 그가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고 화답하며 굳건한 신뢰를 과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