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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코로나 확진…"목소리 거의 나오지 않아"

등록 2022.03.16 1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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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하 2021.03.16.(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민하 2021.03.16.(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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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박민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민하는 15일 인스타그램에 "다들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목이 아프고 몸살이 와서 검사를 받았는데 PCR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격리 중"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최근 지인 만남도 거의 없고 일, 집 반복이었는데 어디서 걸린지 알 수 없어서 이젠 정말 피하기 어려운 수준인 거 같아요. 다들 건강 조심 또 조심하세요"라며 "보통 3~4일 정도 심하고 그 후로 나아진다고 들었는데 저는 갈수록 목 통증이 계속 심해지고 목소리도 거의 나오지 않아요"라고 했다.

박민하는 "최대한 빨리 잘 회복해서 오겠습니다. 다들 아프지 않고 건강히 지내다가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박민하는 지난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했다. 2019년 2월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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