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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변호사 "박 전 대통령 퇴원은 내일 결정"

등록 2022.03.21 12:24:50수정 2022.03.21 14: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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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입주 임박 소식이 알려진 20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 전 대통령 사저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2.03.20.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입주 임박 소식이 알려진 20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 전 대통령 사저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2.03.2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원이 오는 22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는 21일 오전 뉴시스에 "박 전 대통령 퇴원 시기 등 일정은 내일 결정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유 변호사는 "일정이 정해지면 공지하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 2일 박 전 대통령의 대리인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박 전 대통령의 사저 전입 신고서를 제출했다.

최근 박 전 대통령의 사저에는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되는 등 입주 준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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