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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맑지만 꽃샘추위 지속…"환절기 건강관리 유의"

등록 2022.03.22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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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맑지만 꽃샘추위 지속…"환절기 건강관리 유의"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2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 최고기온은 11도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 영하 1도, 남동구·서구·연수구 0도, 부평구·중구 1도, 동구·미추홀구 2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12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 11도, 중구 10도, 옹진군 6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어 바다 물결은 0.5~1.0m 내외로 일겠다.

인천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3도 내외로 낮아 춥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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