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생활문화센터 '하다' 2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하남시 생활문화센터 '하다'의 전경. (사진= 하남시 제공)
【하남=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시 생활문화센터의 ‘가족과 함께하는 스팸(S.P.A.M)데이’가 2022년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생활문화센터의 다양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 중인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 ‘가족과 함께하는 스팸(S.P.A.M)데이’는 ‘Science, Play, Art, Memory’의 약자로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와 함께 기획한 소규모 축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는 매달 정해진 날 센터에 방문해 가족과 함께 놀이·예술활동에 참여하며 이웃과도 상호 교류하게 된다,
서원숙 하남시 도시재생과장은 “생활문화센터 ‘하다’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이웃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지역 발전에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는 하남시 생활문화센터 ‘하다’ 홈페이지(www.livehada.com)와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031-791-500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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