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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팔에 문신 가득 '깜짝'

등록 2022.03.30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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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3.30(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3.30(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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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렸다. 한쪽 팔을 뒤덮은 문신이 눈에 띈다. 최준희는 지난 1월 SNS에 왼쪽 어깨에 새긴 문신을 공개하며 "(문신을)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다"고 했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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