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서 드라마 '유세풍' 제작진 버스-덤프트럭 추돌…1명 사망·10명 부상

자유로 고속버스-덤프트럭 사고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사고로 드라마 연출부 소속 PD인 3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 7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버스에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제작 스태프들이 타고 있었다.
덤프트럭 기사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가 통제되면서 3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덤프트럭에서 유출된 기름 제거 작업 등으로 도로 통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해제됐다.

자유로 고속버스-덤프트럭 사고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경찰은 버스의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