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임수향, '아기 아빠' 성훈 말고 신동욱과 손을?

등록 2022.05.09 16:35: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신동욱 스틸 . 2022.05.09. (사진= 그룹에이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신동욱 스틸 . 2022.05.09. (사진= 그룹에이트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임수향과 신동욱 사이에 이상 기류가 흐른다.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극 '우리는 오늘부터'(극본·연출 정정화)는 성당 앞에서 프러포즈하는 이강재(신동욱)와 난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오우리(임수향)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9일 공개됐다.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가 뜻밖의 사고로 라파엘(성훈)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2014년부터 미국 CWTV에서 방송된 '제인더버진' 시리즈의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이기도 하다.

공개된 사진 속 오우리는 친구의 결혼식에서 우연히 부케를 받고 '부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결혼해야 한다'는 속설을 떠올린 듯 당혹스러워한다. 하지만 이강재를 만난 뒤 애써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신동욱과 손을 잡고 걸어가기도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오우리 최고 사랑해' '천상 여신 오우리' 등의 문구가 쓰여 있는 플래카드를 든 성당 신자들이 두 사람을 둘러싸고 있다.이강재는 오우리에게 반지를 건네지만 오우리는 난처한 눈빛을 보여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1회 방송은 '우리는 오늘부터'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오우리와 이강재로 완벽 변신한 임수향, 신동욱 배우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