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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포항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 선정

등록 2023.12.06 11: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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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경북권역에서 유일하게 선정

사진은 에스포항병원

사진은 에스포항병원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경북 권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패널로 선정해 적정 인력배치와 병동 환경개선 등 입원 서비스 질 향상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정부 주도 아래 추진하고 있다.

에스포항병원은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1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으로 활동하며 2년 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적정 인력배치 기준 마련을 위한 조사 참여와 조사방법론, 자료수집 효율화 등의 정책개발 기초자료를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에스포항병원은 현재 5개 전 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선연 간호부장은 “이번 패널병원 선정은 환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에스포항병원은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들에게 질 높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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