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법무보호 명문가 제7호' 탄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김수원 사무처장 부자 선정
![[대구=뉴시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주최 ‘2023 법무보호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지부협의회 김수원(사진 오른쪽 첫번째) 사무처장과 가정복원위원회 김기동 위원이 법무보호명문가 제7호로 선정됐다(사진=법무보호공단대구지부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6/NISI20231206_0001430551_web.jpg?rnd=20231206161247)
[대구=뉴시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주최 ‘2023 법무보호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지부협의회 김수원(사진 오른쪽 첫번째) 사무처장과 가정복원위원회 김기동 위원이 법무보호명문가 제7호로 선정됐다(사진=법무보호공단대구지부 제공) 2023.1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법무보호명문가’는 2인 이상의 가족이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법무보호 봉사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가문을 말하며 장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한 봉사자 가족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대를 잇는 법무보호 봉사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
김 사무처장은 1997년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된 후 지금까지 26년 동안 숙식보호대상자 격려 및 위문, 주거지원대상자 결연 및 환경개선지원, 아름다운 동행기업 업체 연계, 법무보호사업비 지원 등 법무보호복지사업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아들인 김기동 위원도 아버지의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2017년에 위촉받은 후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학업지원, 대학생 보호위원 교육 등 대를 이어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사무처장은 “오랜 시간동안 법무보호복지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들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며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활동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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