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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

등록 2023.12.07 18: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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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역 내 취약계층 53세대 따뜻한 겨울나기

한국수자원공사는 7일 대전 대덕구청에서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200만 원 상당의 겨울철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2023. 12. 07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수자원공사는 7일 대전 대덕구청에서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200만 원 상당의 겨울철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2023. 12. 07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7일 대전 대덕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와 함께 대덕구청에서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200만 원 상당의 겨울철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덕구 취약계층 113여 세대에게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매월 1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수도요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추석 명절 60세대 지원을 시작으로 올 연말에도 저소득 세대를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수자원공사 문숙주 수도부문장은 “한국수자원공사 고유업역과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인‘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추진은 물론, 금번 나눔활동에도 각 기관에서 많은 협조와 지원을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본 활동들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고 계시는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국수자원공사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겨울철 구민들이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한 물품은 전액 수자원공사 수도부문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금해 조성된 금액으로 구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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