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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대림·안양·연성·계원예대·안양 건축사회 협약

등록 2024.04.08 19: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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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양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에 협력

[안양=뉴시스] 건축문화제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건축문화제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와 관내 대림·안양·연성·계원예대 등 4개 대학과 안양 지역건축사회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4 안양건축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8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권민희 연성대 총장, 장용철 안양대 대외협력 부총장, 전나현 계원예대 산학취업 처장, 이양창 대림대 산학협력처장, 김재정 안양 지역건축사회 회장 등 참석했다.

이들은 ▲건축문화제 안양지역 사업추진 협력 ▲학생 연계 건축문화제 프로그램 참여 및 봉사 등 지원 ▲협약기관이 보유한 지식·정보·인력 등의 교류 및 참여 ▲협약기관 내·외 홍보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안양시는 오는 10월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관내 만안구 석수동 예술공원 내 김중업건축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열리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안양건축문화제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 설립을 장려하는 가운데 건축 문화의 질적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격년으로 열린다.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된 후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축제는 민·관·학 협업을 통해 건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돕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축문화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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