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귀농 농업창업 자금 융자지원 대상자 모집
귀농인 안정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 지원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2024 부산시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입을 위한 지원사업을 알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6/NISI20250116_0001751580_web.jpg?rnd=20250116104940)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2024 부산시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입을 위한 지원사업을 알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1.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은 만 65세 이하로 농촌지역 전입 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으로 전입한 지 5년 미만인 귀농인과 귀농·영농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한 자다.
농촌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으로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재촌비농업인)도 농업창업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자금 용도는 영농기반(농지·농기계·묘목 구입 등), 농식품 제조 가공시설 등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 및 신축을 위한 주택지원이다.
지원은 고정금리(연 2.0%)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지원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조건이다.
최명한 소장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통한 농업 인력구조 개선과 지역 활성화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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