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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전시관, 11월까지 야간 연장 운영

등록 2025.03.03 1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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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특화 프로그램 ‘반짝반짝 야광 소망등’ 현장접수로 체험 가능

[진주=뉴시스]진주남강유등전시관 야경.(사진=진주시 제공).2025.03.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남강유등전시관 야경.(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3월부터 11월30일까지 야간에 연장 운영을 한다고 3일 밝혔다.

남강유등전시관 관계자는 기존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야간 운영기간에는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야간 연장 운영기간 동안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으로 야간 특화 프로그램인 ‘반짝반짝 야광 소망등’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체험 신청은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관계자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진주를 대표·상징하는 유등의 빛을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는 야간관광 명소”라며 “유등의 매력이 극대화되는 야간에도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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