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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폐기물처리업체 불…4000만원 피해

등록 2025.03.15 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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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지난 14일 오전 9시6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4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53분만에 진화됐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지난 14일 오전 9시6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4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53분만에 진화됐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경산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6분께 경산시 자인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53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업체에 쌓여 있던 폐기물 등을 태워 4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외에 적재돼 있던 재활용 원형 필름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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