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치매 치료 지원 대상자 자격 재조사 등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3/12/18/NISI20231218_0001439760_web.jpg?rnd=20231218140805)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홀수년도 상반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정기 자격 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중위소득 140% 이하 소득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대상자 105명에게 안내문과 함께 제출서류 목록이 우편 발송된다.
제출 서류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 등이며 가구원 수나 건강보험 자격에 따라 추가 서류가 요구될 수 있다.
서류 제출은 방문 외에도 우편, 이메일,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소득 기준 초과나 연락 두절 등으로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 = 오산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5/23/NISI20230523_0001272358_web.jpg?rnd=20230523105410)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 = 오산시 제공)
◇ 시, 아동학대 대응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등
경기 오산시는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현장의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경찰, 지자체, 아동보호전문기관 정보 공유 절차에 따른 협조 방안 ▲야간·공휴일 출동 시 협업 체계 ▲학교 내 집단사건 발생 시 교육감 의견 제출 관련 업무 협조 ▲장애아동 학대 사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
통합사례회의에서는 피해 아동의 보호 및 회복을 위한 ▲분리조치 및 개입 계획 ▲지역사회 내 보호·연계·지원 방안 등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다.
시는 아동학대의 조기 발견과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해 민·관·경·학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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