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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이차전지 전주기 교육 본격화…'BASE 체계' 도입

등록 2025.07.28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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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특성화대학사업단' 발대식

[인천=뉴시스] '이차전지 특성화대학사업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차전지 특성화대학사업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대학교는 최근 '이차전지 특성화대학사업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단은 교육부의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30억원(국비 116억 포함)을 지원받아 이차전지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사업단은 균형 잡힌 교육과정, 생애주기 연계, 공유·협력, 경험 기반 학습을 아우르는 'BASE' 교육 체계를 도입해 설계부터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까지 전 주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인천시와 협력해 지역 내 내연기관 부품업체의 전기차 전환 교육도 병행한다.

최진섭 사업단장은 "i-BEST 프로그램을 통해 초격차 인재를 길러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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