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플랫폼 개발 협약
![[인천=뉴시스] 최정규(가운데) 인천교통공사 사장, 고성균(가운데 오른쪽)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김풍일 대표(가운데 왼쪽) 등이 1일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플랫폼 개발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2025.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1/NISI20250801_0001908687_web.jpg?rnd=20250801144032)
[인천=뉴시스] 최정규(가운데) 인천교통공사 사장, 고성균(가운데 오른쪽)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김풍일 대표(가운데 왼쪽) 등이 1일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플랫폼 개발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2025.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케이씨미래기술과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스컬레이터 상태진단, 예지보전,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기술 공동개발, 테스트베드 운영, 정책 제언, R&D 참여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교통공사는 테스트베드 제공과 운영체계를, 승강기안전공단은 안전기준 검토와 자문을, 케이씨미래기술은 플랫폼 개발과 기술총괄을 맡는다.
최정규 사장은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로 한 단계 진화하길 기대한다"며 "지속 협력을 통해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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