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복합문화축제 '한여름 밤의 꿈 페스티벌'
공연·강연·마켓·영화·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8월21일부터 23일까지
![[대구=뉴시스] 도심 속 예술 피서지로 떠나는 3일간의 복합문화축제가 진행된다. 수성아트피아가 다채로운 공연과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646_web.jpg?rnd=20250812162339)
[대구=뉴시스] 도심 속 예술 피서지로 떠나는 3일간의 복합문화축제가 진행된다. 수성아트피아가 다채로운 공연과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도심 속 예술 피서지로 떠나는 3일간의 복합문화축제가 진행된다. 수성아트피아가 다채로운 공연과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12일 수성문화재단에 따르면 수성아트피아는 시즌형 복합문화축제 '2025 한여름 밤의 꿈 페스티벌'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은 '한여름 밤의 꿈 페스티벌'은 도심 속 문화 바캉스를 테마로 책, 음악, 미술, 영화까지 복합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 그리고 솔직한 언어로 감정을 꿰는 이야기꾼 요조의 북콘서트을 비롯해 아트살롱 특강, 마켓과 드로잉 워크숍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힐링형 콘텐츠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대극장 라운지와 로비에서는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 체험도 이어진다.
향수를 느끼게 하는 3대 홍콩영화 시리즈 '별빛 시네마', 4시간 동안 쉼 없이 이어지는 열정적이고 관능적인 춤 '탱고 마라톤', 인칸토 앙상블, 현악사중주 에마농 앙상블, 재즈밴드 사선이 차례로 참여하는 '야외 라운지 콘서트' 등은 여름밤의 정취와 어우러져 도시 속 작은 바캉스를 선사한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공연과 강연, 마켓과 영화, 전시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 축제를 통해 관객 모두가 한여름 밤의 꿈을 꾸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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