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오전에 '빗방울'…'체감 33도' 불가마 더위 기승
0.1㎜ 미만 빗방울 떨어져…당분간 무더위 지속
![[수원=뉴시스]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20917918_web.jpg?rnd=20250805160948)
[수원=뉴시스]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경기남부는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무더위는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경기남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도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평년 최저 20~24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 기온은 평년 최고 29~31도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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