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공유누리'서 22종 연구장비 제공
주사전자현미경·항온항습기 등 보유 장비 국민과 공유
![[대전=뉴시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관계자가 보유 중인 종자 엑스레이 검사기로 시험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344_web.jpg?rnd=20250820123806)
[대전=뉴시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관계자가 보유 중인 종자 엑스레이 검사기로 시험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유누리서는 전국 각 공공기관이 보유한 장비·공간·시설 등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을 검색해 연구장비 현황과 사용 가능일정을 확인해 직접 예약할 수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주사전자현미경 ▲항온항습기 ▲분광광도계 ▲종자 엑스레이 검사기 ▲생장상 등 총 22개의 장비를 공유하고 있으며 전 국민 누구나 연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심상택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장비를 국민과 공유,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장비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국민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방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