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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도사업소·해군 협력 소이작도 단수 불편 해소

등록 2025.08.20 15: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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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해군 장병이 단수 사태가 발생한 인천 소이작도에서 생수를 나르고 있다. (사진=옹진군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해군 장병이 단수 사태가 발생한 인천 소이작도에서 생수를 나르고 있다. (사진=옹진군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소이작도 단수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남동부수도사업소와 해군이 긴급 생수 지원에 나섰다.

옹진군은 지난 20일 정수장치 고장으로 단수가 이어진 소이작도에 생수 14t을 수송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월면의 긴급 요청에 따라 수도사업소가 신속히 대응한 것으로, 해군기지 장병들도 운반 작업에 참여해 주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강혁철 면장은 "생수 지원에 협조한 수도사업소와 해군에 감사드린다"며 "정수장치가 조속히 정상화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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