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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서 여주관광 홍보부스 운영

등록 2025.08.22 14: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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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 농·특산물부터 관광 굿즈까지

[여주=뉴시스]언더스탠드 에비뉴 여주관광 홍보부스(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2025.08.22.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언더스탠드 에비뉴 여주관광 홍보부스(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 야외광장에서 여주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의 대표 관광지와 특색 있는 여행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카카오톡 채널 추가 룰렛 이벤트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관내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해 여주의 농특산물, 수공예품, 관광 굿즈 등을 선보이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주쌀 증정 행사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재단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동부권역센터와 협력해 관광과 지역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 및 경제 활력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서울 도심에서 여주 관광의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여주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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