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후원, 대전 목상동 주민복지공간 확장 개소
주민공동 목욕탕 확장·시설 교체 7000만원 지원
대전공장 인근 주민복지시설 잇단 현대화 사업 후원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 목상동주민복지센터에서 열린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 확장 개소식에서 한국타이어 이준길 대전공장장(오른쪽)과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29836_web.jpg?rnd=20250829111533)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 목상동주민복지센터에서 열린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 확장 개소식에서 한국타이어 이준길 대전공장장(오른쪽)과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위치한 목상동을 비롯해 인근 지역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으로 이번에
한국타이어는 더 많은 주민들이 해당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 시설 확장사업에 총 7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을 통해 기존 12.89㎡ 규모의 남녀 사우나실을 각 19.17㎡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 설비도 교체, 이용객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이에 앞서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11월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시설인 신탄진동 복지만두레방 리모델링과 목상동다목적 주민 공유 공간 개소사업에도 8000여만원을, 같은해 12월 덕암동 내 노인복지관 15개소에 2400만원 상당의 최신 전자제품 전달, 석봉동 빨래방 조성사업에 2000여만원을 후원하는 등 대덕구 관내 주민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민들의 쾌적한 시설 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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