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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 정근오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 과제 선정

등록 2025.09.08 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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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칠곡경북대병원 정근오 교수(사진=칠곡경북대병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칠곡경북대병원 정근오 교수(사진=칠곡경북대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산부인과 정근오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2025년도 중견연구(창의연구형) 신규과제로 선정돼 3년간 총 1억9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8일 밝혔다.

정 교수가 이번 지원을 통해 연구할 내용의 주제는 질 미생물군 및 대사체 분석을 통한 자궁경부-질 미세환경 개선을 위한 신규 치료제 발굴 인간 오가노이드 모델을 활용한 기능적 검증이다.

정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질내 마이크로바이옴 및 대사체들이 자궁경부 및 질 상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오가노이드 모델을 통해 평가함으로써 기능성 대사체 기반의 질내 환경 개선 전략을 모색했다.

또 이를 통해 자궁경부 질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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