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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저소득 참전유공자 찾아 임대료 전달

등록 2025.09.10 1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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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지방보훈청이 10일 육군본부 후원으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 중인 저소득 참전유공자 자택을 찾아 임대료를 전달했다.(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지방보훈청이 10일 육군본부 후원으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 중인 저소득 참전유공자 자택을 찾아 임대료를 전달했다.(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은 10일 육군본부 후원으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 중인 저소득 참전유공자 자택을 찾아 임대료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국가유공자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육군 본부에서 시행하는 나라사랑보금자리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전보훈청은 이번 지원으로 생활 여건이 어려운 참전유공자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군은 여러 대외협력기관과 협력해 지난 2011년부터 이어져 오는 사업으로 6·25 전쟁과 월남참전유공자 중 경제적 여건이 어렵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분의 주택을 신축 및 보수하거나 임대주택 거주자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다.

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여러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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