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저기압 영향 대체로 '흐림'…낮 기온 29~30도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1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들판에 보라사루비아와 촛불맨드라미가 절정을 이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5.09.16.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20977542_web.jpg?rnd=20250916113032)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1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들판에 보라사루비아와 촛불맨드라미가 절정을 이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5.09.16.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안팎(평년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9~30도(평년 26~27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3.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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