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기상청 '날씨 경영 우수기업' 인증 획득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기상정보를 활용한 시설물 안전관리와 재해 대응체계를 인정받아 기상청 '날씨 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4/NISI20251104_0001983650_web.jpg?rnd=202511041351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기상정보를 활용한 시설물 안전관리와 재해 대응체계를 인정받아 기상청 '날씨 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날씨 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기상청이 주관하는 제도로,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기상정보를 경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해 예방과 경영 효율성을 높인 기관에 부여된다.
공단은 최근 빈발하는 집중호우·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기상정보 기반 시설물 점검 ▲기상 상황별 비상대응 매뉴얼 정비 ▲자연재난 대비 사전점검 ▲시민 안전 안내 강화 등 선제적 대응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연상 이사장은 "기후 위기가 일상화된 지금 날씨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상정보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 재해로부터 안전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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