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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더 편하고 안전하게 러닝할 수 있는 환경 만들겠다"

등록 2025.11.23 11:33:36수정 2025.11.23 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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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YTN 서울투어 마라톤 출발식 참석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일) ‘2025 YTN 서울투어 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5.11.23.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일) ‘2025 YTN 서울투어 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5.11.23.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YTN 서울투어 마라톤' 출발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1만6000여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하프(광화문광장~동대문역~숭례문~용두역~서울광장), 10㎞(광화문광장~동대문역~숭례문~서울광장) 부문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서울시민 체력장을 비롯해 먹거리까지 챙기며 운동하기 좋은 도시, 건강하게 장수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걷기, 달리기가 이제 서울시민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만큼 더 편하고 안전하게 러닝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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