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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자동차 정비공장서 불…소방관 1명 심정지, 병원이송

등록 2025.11.24 14:13:53수정 2025.11.24 14: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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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11.24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11.24 [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고양시의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중 40대 소방경 A씨가 3층에서 진압 활동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발견 당시 공기호흡기 면체를 착용한 상태로 화염과 열에 의한 손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오후 1시20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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