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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보고 '재발까지 예측'…AI 척추진단, 아주대 2관왕 수상

등록 2025.11.24 15:01:49수정 2025.11.24 15: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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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외과디지털융합연구회 학술대회서 수상

[수원=뉴시스]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노성현(사진 왼쪽부터) 교수, 유현진 전공의, 이원재 임상강사. (사진=아주대의료원 제공) 2025.1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노성현(사진 왼쪽부터) 교수, 유현진 전공의, 이원재 임상강사. (사진=아주대의료원 제공) 2025.1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은 신경외과 노성현 교수가 지도한 연구팀이 AI 기반 척추 영상 분석 연구로 우수 학술상 2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달 25일 대한신경외과디지털융합연구회 학술대회에서 수상했다.

유현진 전공의는 영상 정보와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골절 재발을 예측하는 AI 모델 연구를 발표했다.

이원재 임상강사는 경추 굴곡-신전 방사선 영상을 AI로 분석해 뼈 유합 여부를 정밀 측정하는 연구를 선보였다.

학회는 "신경외과 진단·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연구팀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AI 기반 척추 영상 분석 기술의 우수성을 재확인한 결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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