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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체로 흐려…낮 최고 13도 

등록 2026.01.04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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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일요일인 4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6도(평년 3~5도), 낮최고기온은 10~13도(평년 10~12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비 또는 눈이 얼어 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차량 운행 시 저속 운행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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