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서 복귀…전현무·한혜진 2MC
![[서울=뉴시스]전현무, 한혜진(사진=각 소속사 제공)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536_web.jpg?rnd=20260105142105)
[서울=뉴시스]전현무, 한혜진(사진=각 소속사 제공)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오후 10시 다시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뒀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갖는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앞선 시즌에서 노련한 리액션과 공감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다시 한 번 MC로 나선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한혜진은 누군가의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출격한다. '초딩맘' 한혜진은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헤아릴 예정이다.
특히 '아빠하고 나하고'는 앞서 농구 스타 출신으로 갑질 논란에 휘말렸던 현주엽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현주엽 가족의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과 관계의 변화를 담아낼 예정이다.
현주엽은 공개된 영상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40㎏이상 살이 빠졌다며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제 아이들,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말했다.
앞서 현주엽은 지난 2021년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또 모교인 휘문고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먹방' 촬영을 이유로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도 받았다. 여기에 갑질 논란과 아들 특혜 논란까지 추가되면서 거센 비난이 일었다.
다만 이후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으로 일부 보도 내용이 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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