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치매안심센터, 60~70세 무료 '치매 혈액검사'
![[남원=뉴시스] 남원의료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위한 체혈이 진행 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188_web.jpg?rnd=20260109130521)
[남원=뉴시스] 남원의료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위한 체혈이 진행 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검사는 단 한번의 채혈로 혈액 속 ‘베타-아밀로이드 농도’를 측정해 10년~15년 후 발병할 수 있는 치매 위험군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검사비는 남원시가 전액 부담한다.
희망하는 시민은 남원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보건지소·진료소에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한 후 예약일에 신분증을 갖고 방문하면 된다.
절차는 1차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를 토대로 정상군에 한해 2차 혈액검사를 실시한다.
1차 검사에서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추가적인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검사 후에는 시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치매 예방교육 앱 ‘기억하리’을 활용한 인지훈련과 치매 예방 콘텐츠 제공 및 신체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처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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