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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1.55% 상승

등록 2026.01.09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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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여주시청(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여주시청(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는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적정성에 대한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55% 포인트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지난해보다 1필지 증가한 3073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으며 이번에 조사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토지)는 지난해 대비 여주시 1.55%, 이천시 2.38%, 양평군 1.16%, 경기도 2.67%, 전국 3.35%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와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3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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