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복귀 시동…네오스엔터와 새출발

김동희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동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한다.
19일 네오스엔터에 따르면, 김동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 감우성을 비롯해 이태구, 윤도진, 최우혁, 유준홍 등이 소속 돼 있다.
김동희는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다음 해 "초등학교 5학년 때 반 친구와 교실 내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싸움을 하게 됐고 선생님 훈계를 받았다. 친구와 어머니는 나를 용서했다고 생각했으나,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음을 몰랐다"며 "게시글이 올라온 뒤 바로 사과하고 싶었지만, 내가 하지 않은 일도 사실인 것처럼 받아 들여지고 다른 오해를 일으킬까 두려워 용기 내지 못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풀어 나가고 싶다"고 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SKY 캐슬'(2018~2019) '이태원 클라쓰'·'인간수업'(2020), 영화 '유령'(2023) 등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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