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주택 발화 화재,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광양=뉴시스]21일 오후 3시2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백운산에서 불이 나 소방·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전남도 제공) 2026.01.21. photo@newis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760_web.jpg?rnd=20260121161829)
[광양=뉴시스]21일 오후 3시2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백운산에서 불이 나 소방·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전남도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21일 오후 3시2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백운산에서 불이 나 소방·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지역 소방력이 모두 투입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20대와 대원 42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산림 당국도 헬기 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당국은 야산 주변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